한국 정부, ‘연락사무소 폭파 배상’에 “대화 재개 기대”한국 법원은 북한이 6년 전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한 데 대해 한국 측에 약 3천2백만 달러를 배상하라고 선고했습니다. 한국 정부는 대화를 통한 해결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