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당국 “손전화 ‘유심’ 실명으로 바꿔라”
북한 당국이 손전화 유심칩을 본인 명의로 변경하라는 지시를 내렸지만 주민들의 반발로 이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북한 당국이 손전화 유심칩을 본인 명의로 변경하라는 지시를 내렸지만 주민들의 반발로 이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은 미국 유엔본부에서 열린 북핵 회의에서 한반도 평화공존과 비핵화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거듭 표명했습니다.
북한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언론자유지수 최하위권을 기록했습니다. ‘국경없는기자회’는 북한이 ‘지구상에서 가장 폐쇄적인 정권’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북한 당국이 공개한 사진과 영상을 통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전사한 북한 군인 수가 생각했던 것보다 많다는 사실에 일부 북한 주민들은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북한 당국이 외화벌이를 위해 최근 몽골에 파견할 여성 노동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례적으로 40대 기혼 여성까지 파견 대상으로 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프리카 잠비아에서 열릴 예정이던 국제 인권회의가 개막을 며칠 앞두고 갑자기 취소됐습니다. 주최측은 회의에 참석할 대만 활동가들을 구실로 중국 측이 압박을 가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달 중순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를 만나는 일정은 현재 없다는 백악관 측 입장이 나왔습니다.
북한의 ‘5월 사고방지대책월간’을 맞아 안전부가 자동차, 오토바이 관련 집중 단속에 나서면서 온갖 트집을 잡아 주민들에게 돈, 휘발유 등 뇌물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최근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이 영변 핵시설에서 핵 활동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낸 가운데, 북한이 핵물질 생산을 계속하고 있음을 시사하는 다양한 증거들이 포착됐습니다.
국군 포로 생존자 5명이 북한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강제 노역으로 인한 신체적, 정신적 피해를 배상하라는 취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