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장관 “북 당대회, 경제·민생에 방점”

정동영 한국 통일부 장관은 북한에서 진행 중인 노동당 9차 대회와 관련해 경제·민생 중심 기조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를 내놓았습니다. 남북 간 협력 복원에 대한 기대도 나타냈습니다.


북, 러시아 양돈장에 여성노동자 파견

외화획득이 절실한 북한이 러시아 농업 부분에 여성 노동자들을 대거 파견하고 있습니다. 블라디보스톡 인근 양돈장에서 북한 여성 노동자들이 일하고 있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북 당국, ‘식량난’ 주민들에 “잔디 심어라”

최근 북한 당국이 전국의 모든 공공기관, 단위, 공장, 기업소 외관에 잔디밭을 조성할 것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식량이 절실한 북한 주민들에겐 황당한 지시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주애 27살 되면 조직비서 될거야”

최근 북한 간부들 속에서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가 머지않아 주요 직책을 차지할 것이란 발언이 나오고 있습니다. 일반 북한 주민들도 김주애가 정확히 몇 살인지 몹시 궁금해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