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간부들 “조용원 처세술 놀랍다”

김정은 위원장 다음 가는 실세로 꼽히던 조용원이 한직이라 할 수 있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에 임명됐습니다. 간부들 속에서는 아주 영리한 처세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북 당국, 주민들에 “국산 학용품 써라”

북한 당국이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김정은의 치적으로 인정되는 국산 학용품 애용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국산 학용품이 수요를 충족시키기엔 역부족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