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주민들 “김주애 뜨고, 김여정 지고”

북한 주민들이 지난달 노동당 9차 대회 이후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와 여동생 김여정의 지위가 뒤바뀌었다고 평가합니다. 딸 주애의 부상을 주목하는 분위기라는 소식입니다.


북, 주민대상 대미교양사업 강화...효과는?

최근 북한 당국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대미교양사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당국은 미국 사회를 ‘사람이 살기 어려운 사회’라며 비난하지만, 정작 일부 주민들 속에서는 미국에 대한 동경심이 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