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2026년 새해 다양한 달력 발행
북한 당국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여러 주제의 달력을 발행했습니다. RFA가 입수한 올해 북한 달력의 특징을 알아봅니다.
북한 당국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여러 주제의 달력을 발행했습니다. RFA가 입수한 올해 북한 달력의 특징을 알아봅니다.
최근 북한 간부들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하는 행사나 회의에 참가하는 것을 극구 꺼린다는 소식입니다. 자칫 김 위원장의 기분을 조금이라도 거슬리는 경우 ‘큰 일’이 나기 때문입니다.
베네수엘라 철권 통치자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에 대한 미국의 전격적인 체포 작전 소식을 접한 일부 북한 주민들은 ‘충격적’이란 반응을 보였습니다.
북한 매체는 최근 김정은 총비서가 러시아 파병군 전사자의 관을 쓰다듬는 모습 등을 공개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 통일부는 추가 파병을 앞두고 군의 사기를 높이려는 의도 등이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최근 북한 당국이 미혼 여성들을 상대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파병됐다 부상당한 영예군인들에게 시집갈 것을 독려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북한 당국이 김정은 위원장의 생일(1월 8일)을 맞아 전국의 소학교 학생들에게 ‘원수님의 선물’을 공급했습니다. 하지만 품질이 너무 낮아 일부 주민들은 중앙당에 신고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최근 북한에서 달러 환율이 급등하면서 식량 등 물가가 요동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식량 가격이 크게 오르고, 일부 지역에선 아사 상황도 벌어지고 있다고 복수의 현지 소식통들이 전했습니다.
북한 당국은 물론 각 지방 당국까지 플라스틱 원료 해결에 떨쳐 나섰습니다. 플라스틱 원료가 올해 농사 준비와 지방 공장 운영에 필수적이기 때문입니다.
북한 식당들이 삼복 더위에 잘 팔리는 단고기장 재료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수매원들이 먼 농촌에까지 가서 각 주민 세대를 돌며 영업하고 있습니다.
취임 한 달 째를 맞은 이재명 한국 대통령은 기자설명회를 통해 한미공조를 바탕으로 대북관계를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