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간부들 “김정은 눈에 안 띄는 게 상책”

최근 북한 간부들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하는 행사나 회의에 참가하는 것을 극구 꺼린다는 소식입니다. 자칫 김 위원장의 기분을 조금이라도 거슬리는 경우 ‘큰 일’이 나기 때문입니다.


“북, ‘러 파병 전사자’ 예우 통해 군 사기 진작”

북한 매체는 최근 김정은 총비서가 러시아 파병군 전사자의 관을 쓰다듬는 모습 등을 공개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 통일부는 추가 파병을 앞두고 군의 사기를 높이려는 의도 등이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달러 환율 폭등에 북한 물가 요동”

최근 북한에서 달러 환율이 급등하면서 식량 등 물가가 요동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식량 가격이 크게 오르고, 일부 지역에선 아사 상황도 벌어지고 있다고 복수의 현지 소식통들이 전했습니다.


북 당국, 플라스틱 원료 구입에 골몰

북한 당국은 물론 각 지방 당국까지 플라스틱 원료 해결에 떨쳐 나섰습니다. 플라스틱 원료가 올해 농사 준비와 지방 공장 운영에 필수적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