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단체, 남북에 ‘지뢰금지협약’ 가입 촉구
지난달 21일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로 남북 간 긴장이 고조하는 가운데 국제 민간단체인 ‘국제지뢰금지운동’이 남북한 모두 ‘대인지뢰금지협약’에 가입할 것을 촉구했다.
지난달 21일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로 남북 간 긴장이 고조하는 가운데 국제 민간단체인 ‘국제지뢰금지운동’이 남북한 모두 ‘대인지뢰금지협약’에 가입할 것을 촉구했다.
새 식료공장이 건설된 북한 여러 지역에서 개인 빵 장사가 사라지고 있다. 빵 장사는 주로 종잣돈이 없거나 빈곤한 주민들이 했는데 새 식료공장에서 빵, 과자 등을 생산하면서 장사 길이 막혔기 때문이다.
12일 오전, 북한이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여러 발을 발사했다. 지난 3일 원산 일대에서 중거리급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지 9일 만이다.
개통이 임박한 것으로 예상되는 신압록강대교의 중국 측 야외 차고지에 약 100대의 화물 트럭이 주차된 것이 위성사진을 통해 확인됐다.
유럽연합(EU)이 북한 노동자를 고용한 러시아 대형 건설사와 러시아에 파견된 북한 미사일 기술자 등을 대북 독자 제재 대상에 추가했다.
북한당국이 올해 농사를 마무리하기 위한 대책으로 ‘가을걷이 전투’에 적극 참여하라고 주민들을 독려하고 있다. 그런데 10만원을 내고 농촌지원을 대신하는 현상이 올해 들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북한의 지뢰 매설 사건을 두고, 남북 간 군사분계선(MDL) 인식 차이 때문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북한 군당국이 남한의 드라마나 영화, 이른바 불순녹화물의 시청과 유포를 막고 군인들을 사상적으로 결집하기 위해 총력을 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러 수교 78주년을 기념하는 ‘조선영화 주간’이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모스크바 노비 아르바트 거리의 ‘카로 11 옥탸브리’ 극장에서 열렸다.
최근 북한 부모들 사이에서 ‘키크기지능콩’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다양한 비타민과 미량원소가 포함된 이 제품이 어린이들의 키를 크게 하고 뇌를 총명하게 만든다고 알려졌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