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앞치마 아빠’, 김주애 후계 위한 포석?

북한 드라마 속 꽃무늬 앞치마를 두르고 가족에게 밥상을 차려주는 아버지의 모습이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화제가 됐다. 최근 국정원의 김주애 후계 내정 평가와 맞물려 ‘후계 사전 작업’이라는 해석도 나왔다.


개통 한 달 ‘두만강 다리’, 차량 통행 ‘한산’

지난 9월 7일, 북러 두만강 자동차 다리가 공식 개통한 이후 북한과 러시아 측 모두 대형 상업용 차량의 통행 움직임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개통 이후 한 달 가까이 활발한 모습은 포착되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