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 일정이 마무리된 가운데, 한국 내 전문가들은 이번 미중 정상회담에서 한반도 문제가 후순위로 밀렸을 것이란 진단을 내놓았습니다. 양국이 무역과 중동 사태 등에 논의를 집중했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 소식을 접한 일부 북한 주민들이 미국이 중국에 대북제재 동참을 요구하지 않는지 몹시 우려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만났습니다. 양 정상은 두 시간 넘는 회담을 가졌고,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이 훌륭했다는 소감을 남겼습니다.
북한 일부 지역에서 ‘건설여단’이 설립 취지와 무색하게 간부 집수리 등 사적으로 동원되고 있어 주민들이 눈살을 찌푸리고 있습니다.
한국을 방문중인 볼커 튀르크 유엔인권최고표는 북한 내 상황을 ‘인권위기’로 규정하고 접근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북한 당국이 인민생활 향상을 내세워 전국 각지에 대형 온실을 건설했지만 난방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주민들에게 땔감과 석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미국 국방부 장관이 미국에서 만났습니다. 양 장관은 동맹에 변함없는 신뢰를 나타내며 앞으로도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북한 당국이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김정은의 치적으로 인정되는 국산 학용품 애용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국산 학용품이 수요를 충족시키기엔 역부족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2011년부터 인터넷 검열, 전자 감시, 사이버 전쟁, 표현의 자유 등 디지털 시대 인권을 다뤄온 세계 최대 규모의 연례 국제회의로, 올해는 전 세계 1백50개국에 걸쳐 4천 명 가까운 인원이 참가해 5백 개 넘는 크고 작은 회의를 진행할 계획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