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북한 포로: 소총수 백 씨의 사연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격전지 쿠르스크. 그곳에서 발견된 병사는 러시아인도, 우크라이나인도 아니었습니다. 북한 정찰총국 산하 '폭풍군단' 소속의 21세 소총수, 백 모 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