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장관 “북 ‘적대적 두 국가’ 헌법화 가능성”정동영 한국 통일부 장관은 북한이 곧 개최될 최고인민회의에서 이른바 ‘적대적 두 국가’ 노선을 헌법에 명문화할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구성을 핵시설 소재지로 지목하기도 했습니다.